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임창정, 엄정화, 김수로, 주현, 정경호 / 민규동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몇번이라도 좋다! 이 끔찍한 생이여 다시! -니체
영화의 내용을 잘 마무리해주는... 마음에 콱 와서 박히는 엔딩의 글귀
등장인물이 넘 많아 헷갈린다
언제 어디서 그들이 서로를 지나쳤는지 어떻게 연관이 되어있었던지..
한번보고서는 기억력 안좋은 내머리가 백프로 소화하기 힘들다
한가지 강하게 남는여운은..
어떤사연을 가지고 있던간에 인간은 정말 외롭구나 외로운존재구나..
그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항상 사랑을 애타게 갈구하는구나...
이 영화는 그런 사랑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
영화의 느낌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마음이 찡해지고 벅차오르며 눈물이 끓어오르다 한줄기 떨어지게 만드는 영화라고 나 할까...